부제 : A common sense approach web usability, 번역판 제목 : 상식이 통하는 웹사이트가 성공한다 (절대 불변의 웹 유저빌러티 원칙)
차례
- 사용자를 고민에 빠뜨리지 말자
- 웹은 실제로 훑어보다가 어느정도 만족하면 대충대충 넘어간다.
- 흝어보기 좋도록 디자인하려면 광고디자인으로 부터 배워라
- 사용자들이 고민없이 선택하기 좋아하는 이유
- 불필요한 단어는 삭제하라
- 나무보다 숲을 보는 법
- 페이지이름과 경로표시, 네비게이션 디자인
- 홈페이지 디자인
- 상대를 이해하는 법
- 디자이너가 개발자를 만났을때
- 저렴하고 효과적인 유저빌러티 테스트를 수행하는 방법
- 외부 영향력을 수용하고 방어하는 법
- 품행이 방정해야 제대로 된 유저빌러티
- 장애인과 노약자를 배려하는 웹사이트
- 현명한 사람이 우매한 디자인을 강요받을 때
기억에 남는 문장들
- 작동방식 자체는 사람들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 사용자들이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을 웹개발자들은 좀처럼 이해하지 못하며 심지어 믿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들은 작동 방식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 tagline과 motto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즉 '삶에 활력을 가져다줍니다', '확실한 선택', '보호와 봉사를 위해' 등과 같은 모토와 혼동하지 마세요. 모토는 지침, 목표, 이상을 표현하지만 태그라인은 가치있는 주장을 전달합니다. 모토는 고상하고 기운을 돋우어주지만,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도 없게 됩니다.
- 어떤 사람은 쟁기질을 좋아하고, 또 어떤 사람은 소몰이를 좋아하는데, 그들이 친구가 될 수 없다는 게 말이나 되는 소리야?
사용자들이 정말로 싫어하는 것은 Flash자체가 아니라 '잘못 사용된' 플래시입니다. 작고 야무지게 만들어진 플래시를 제시하기만 한다면, 사용자는 웹 사용에 불편하지도 않고 재기발랄하고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 그 사이트에 호감을 가질 겁니다.
이책이 웹 UserInterface, Usability, WebAccessibility에 대한 고정적 견해를 깰 수 있기를... -- yong27 2007-01-24 08: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