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informatics]는 역사적으로 볼 때, FredericSanger에 의해 [Protein] 서열결정 방법이 개발된 이후인 1960대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MDQNNSLPPYAQGLASPQGAMTPGIPIFSPMMPYGTGLTPQPIQ" 와 같은 [Protein] 서열(AminoAcid sequence)을 얻어내었다고 할 때 이것은 사람의 눈으로 다루기 어려운 형태이고, 따라서 이 서열정보를 전산학적이고 수학적인 방법으로 분석하고자 하는 개념에서 출발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초기의 이러한 도전은 당시, 수학자, 전산학자들에 의해서 많은 이론들을 창출하게 하였으며, 원자폭탄 설계 수학자로 유명한 Ulam, 및 Needleman등에 의해 서열분석에 관한한 기본적인 이론들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이후, [DNA]염기서열 결정법이 개발되고(이것도 역시 fredericSanger에 의해), 폭발적으로 서열정보들이 늘어나게 된 계기로 인해 이들 서열정보를 효과적으로 다루고자 하는 노력들이 계속되었으며. 이러한 학문분야는 ComputationalMolecularBiology라는 이름으로 발전 할 수 있었다. [NCBI] 주도의 데이터증가에 따른 데이터베이스화 작업(GenBank), 및 서열이외의 다양한 생물정보들이 가세하면서 더욱더 그 중요성이 부각되던 중, HumanGenomeProject의 시작과 그 성공적인 결과들은 일반인들로 하여금 생물정보학이라는 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BiologicalSequenceAnalysis 뿐만 아니라 HighThroughPut Experiment 들로부터 쏟아지는 정보들의 의미를 유추하고자 하며 반복적이고 시간적 소모가 큰 생물학 연구에까지 적용되기 시작하며 생물연구방식의 발전에 한 획을 그어가고 있다.
See also : http://www.ncbi.nlm.nih.gov/Education/BLASTinfo/milestone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