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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technology의 꿈을 키워주던 작품. 93년 대학 초년생시절 하염없이 생명과학의 가능성에 대해 들떴던 기억이 난다. 영화는 물론 액션에 치우쳤지만, 책은 전체를 아우르는 과학이야기에 흥분했었다. 방금 또 봤는데... 으흐... 근데, 아직 StrangeAttractor 랑 공룡의 부활이랑 무슨관계인지 잘 모르겠더라~

특정 양서류가 성을 스스로 바꾼다는 얘기는, GeneticsInTheWild에도 등장하던 이야기. SexualReproduction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편이였던듯... 왜 인간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을까... 나같은... (ㅡ.ㅡ; 으흐 농담~~)

예전엔 미쳐 눈치채지 못했었는데, 여기에도 Bioinformatics가 등장한다. 손상된 부분은 양서류의 DNA를 이용하여 땜빵한다던가, 컴퓨터시스템을 관리하는 프로그래머가 등장한다던가 등등... 체세포복제도 쉽게 하고, 네안데르탈인의 GenomeLargeScaleSequencing한다는 요즘 공룡의 부활은 그리 어려워보이지 않는다. 어딘가 하고 있을라나...

-- yong27 2005-07-26 01:33:14

New Scientist Breaking News - Blood vessels recovered from T. rex bone 짜잔~ ㅎㅎ --jania

  • 흥미로운 기사입니다. 아직, 부활까진 멀어보입니다만... 그나저나, 이렇게 Evolution상의 한참 앞단계의 BioSequence가 쏟아지는걸 보니, BiologicalSequenceAnalysis가 3차원으로 되어야 하는듯함이 느껴집니다. -- yong27 2005-07-26 10:57:31


CategoryMovie CategoryBookFiction

JurassicPark (last edited 2012-05-23 01:02:19 by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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