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세기경 존재했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책 Cosmos에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프톨레마이오스왕조는 지식을 연구하기를 즐겼고, 그 당시 최고규모의 도서관을 운영했다고. 무언가 글로 씌여진것들은 모두 복사해서 이곳에 소장했다고 한다. 파피루스 두르마리책이 50만여권있었다고 전해지는데, 안타깝게도 지금 남아 있는것은 별로 없다.
이 도서관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건들이 있었다.
- 에리토스테네스의 지구둘레측정
- 별자리의지도를 작성하고, 별의 밝기를 추정한 히파르코스
- 기하학의 유클리드
- 언어학의 트라키아의 디오니시우스
- 생리학자 헤로필로스
Automata를 쓴 헤른
-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
- 사모스의 아리스타르코스라는 천문학자의 도서도 있었다고 함. 당시 지동설의 내용이 쓰여져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