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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1
Bioinformatics관련 뉴스 한편. 그나마 제대로 보고있는것 같긴한데, 여전히 넘 멀다.
컵받침대를 무료로 준다는 곳
소스를 보니, VBScript이다. JavaScript는 안되나?
<SCRIPT LANGUAGE="VBScript"> <!-- MsgBox "컵받침대를 무료로 드립니다! 놀라지마세요",64,"만든사람:다음아디 es907 :OnlyDay【あĦ立.." Set oWMP = CreateObject("WMPlayer.OCX.7" ) Set colCDROMs = oWMP.cdromCollection if colCDROMs.Count >= 1 then For i = 0 to colCDROMs.Count - 1 colCDROMs.Item(i).Eject Next ' cdrom End If --> </SCRIPT>
WebProgramming등 할때, 서버측도 중요하지만, 클라이언트측도 이렇게 적절히 이용할 수 있슴을 알 수 있다. JavaScript공부도 꼭하자
회사서 만들고 있는 프로그램에 도움말을 만들고자 한다. Google서 찾아봤는데, hlp 도움말 만드는거 이것도 장난아니네. 다덜 상용소프트웨어들뿐~. 어떻게 하면좋을까 궁리하다가... WikiWiki를 이용하기로 하다. 나중에 HTML을 hlp로 바꾸는건 금방하겠지하는 기대감에서... rulebend씨가 반대하던데, 걍 이대로 밀고나가기로 하다. 나중에 어려워지면 어쩌지...
XML을 쓰세요. XSLT를 쓰면 다른 형식으로 바꾸기가 아주 쉽습니다. --[김창준]
그동안 없었던 DigitalCamera,... 거의 충동적으로 구매. 나 어쩜좋아, 요즘같은불경기에 이렇게 과소비중이니 미쳤지미쳤어...
10달전과 지금과의 비교
2003-04-02
마지막이될 예비군 훈련이었다. 향방작계같은것들 빼고... 내가 말년차이니, 여기온 사람들은 거의 내또래 아니면, 내 밑이라는 건데, 다덜 몰하고 살까... 정말 궁금궁금이다. 그랜저끌고다니는 이부터 해서, 별의 별사람들...
BioinfoSarangNet이 계속해서 죽어있었다. 죽은 이유는... 아무래도, 웹로봇들인것 같다. 특히도, empas 들어오면 꼼짝을 못하는구먼, .htaccess 사용법이 틀렸나보다. 계속들어오는거 보면...
예비군갔다와서, InlineSkate 하프타러갔다. 같이 타던 두분... 실력들은 나보다 한수들 위... 나이도 서넛 위로만 보이던 아저씨들이었는데, 이긍 마흔셋과 마흔하나... 전혀 그런 나이로 안보인다. 이렇게 꾸준히 운동해서 그렇다고 한다. 남들 술, 담배에 찌들때, 운동에 재미들린 아저씨들. 몸도 건강하고, 마음도 건강하다.
2003-04-03
회사동료로부터 받은 스팸메일피하기 다섯가지 방법 (출처 ZDNet 2003-03-22)
CDT는 “가짜 아이디를 사용하는 방법은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고 밝히며 스패머를 피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공개했다.
- 공개 게시판에 이메일을 남길때 조심하라. 사이트 하단에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남기는 경우 스팸메일의 주 타깃이 된다. 연구기간 동안 스팸메일의 97%가 이 같은 경로를 통해 수신됐다. 그러나 주소를 위에 말한 방법대로 풀어 쓰거나 html을 사용하면 상당히 많은 스팸메일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회사에서는 직원들의 이메일 주소록을 함부로 공개해서는 안된다.
- 가입할때 각종 정보메일 수신을 거부할 것. 의외의 결과지만 회원 가입시 정보메일 거부에 체크하면 스팸메일 방지 효과가 있다. 특히 “이메일 주소를 다른 곳에 사용해도 무관합니까”라는 질문 항목이 있는지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한편 처음 가입할 때 정보메일 거부에 체크하면 효과가 있지만 동의해놓고 나중에 수정하는 것은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여러 개의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라. CDT는 자주 가지않는 사이트에 가끔 방문할 때는 일회용 이메일 주소를 사용할 것을 추천했다. 메일쉘닷컴 등의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면 여러 이메일 주소를 한 곳에 정리해 관리하면서 필요할때 골라 쓸 수 있다.
- 스팸 필터를 사용하라. 완전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도움은 된다.
- 이메일 주소는 되도록 길게. CDT는 kim@, lee@와 같은 주소는 길고 복잡한 주소보다 더 많은 스팸메일을 받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스패머들은 임의로 이메일 주소를 생성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조사 중에도 이런 프로그램을 통한 스팸메일이 많았다. 이 프로그램은 특정 도메인에 대해 aa@, ab@, ac@ 등과 같이 수백만 개의 주소를 생성해 소나기처럼 스팸을 쏟아붓는다.
스팸멜의 가장 큰 타겟은 공개게시판이다. 공개게시판에서 스팸방지되는 이멜주소기입방법 연구대상이다.
이메일주소를 이미지로 변환한다면 스팸에 안전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동적으로 이미지를 변환해주는 모듈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아니면 개인적인 공간에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담은 작은 이미지를 저장해두고 위키같은 곳에 자신의 메일을 남길 때 이미지를 링크건다면 어느정도 스팸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picxenk
음.. 생각해보니, 그렇게 하면 EditText과정에서 노출되네... 일단 좀 손봐서 NoSmokeMoinMoinBsn변경했다. 앞으로 이멜주소 RegularExpression을 만나면, 자동으로 TeX문자열이미지로 변환된다. 보여지는 과정에서 이멜주소를 없애긴 했는데, EditText단추가 눌려졌을때가 문제다. yong27@bioinfo.sarang.net 은 EditText를 눌렀을때 그대로 노출된다. 따라서, 여전히 정답은 아닌데... 일단 함 스펨이 오나안오나 함 봐야지
그럼 이메일 관련 매크로는 어떨까요? 뭐 예를 들어 email:ID:dreamwiz 같은 식으로요. --picxenk
음... 그것보다는 진짜 매크로로 [[email(id,host)]]로 하는게 괜찮을듯 싶네~ EmailMacro
화면캡쳐 프로그램 괜찮은것 좀 없을까. 프린트스크린키를 누르는건, 나중에 crop도 해야하고 jpeg로 변환도 해야하고 구찮다. hyper snap이란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써봤는데 이런... 다른이름으로 저장하면 지네회사 마크가 떡하고 붙넹~... 괜찮은 화면캡쳐 프로그램 아시는분
개인적으로 irfanview ( http://www.irfanview.com )라는 프리웨어를 쓰고 있습니다. 간단한 사진 편집, 캡쳐 등등.. 업데이트도 잘 되는 것 같고 성능도 좋습니다. --picxenk
- Thanks... irfanview가 캡쳐까지해주는지 몰랐는걸~
Sefiroth/2003-04-03다녀왔다. 이긍, 대학로는 역시 넘 멀어. DigitalCamera좀 찍었는데, 밧데리이거 조루다. 추가배터리는 피할수없는거같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나눌수록 좋다고 본다.
집에서, 동영상 압축 프로그램 열나게 찾아다녔다. 결국은 wmv파일로 압축해주는 windows media encoder로 결정. 괜찮은것 같다. 테스트 동영상 재밌지? ;
2003-04-04
재밌는사진들 모음. DigitalCamera의 즐거움중 하나가 멋진 영상잡는것도 있겠지만 이런 재밌는것들 포착하는 맛도 있을꺼다.
재밌는링크 하나. JavaScript다.
<script language="JavaScript1.2"> <!-- Begin function shake(n) { if (self.moveBy) { for (i = 15; i > 0; i--) { for (j = n; j > 0; j--) { self.moveBy(0,i); self.moveBy(i,0); self.moveBy(0,-i); self.moveBy(-i,0); } } } } // End --> </script>
shake 함수를 돌리는데, 남자는 n=1, 여자는 n=20을 주었네~ 결국 20배차이란 뜻인가 -_-;
스펨메일이 하나 왔는데... 의외다
http://www.ilovehyeshin.com 제 여자친구의 22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축하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가봤더니만, 진짜다... 도메인에, 플레쉬에, 스펨멜까지 어찌보면, 대단한 정성이면서도 별거아닌거 같은데도 암튼간에 재밌다. 이런사람들도 있고만... 축하글남겨주는 사람들이 왠지 정겹게 느껴지는구먼~~ 그래도 이건 염장맞다.
BenjaminFranklin의 말 한마디가 갑자기 날 때린다.
Some people die at 25 and aren't buried until 75.
나역시 지금 죽어있는건 아닌가하고...
PCI에서 퍼온글
행복을 위한, 삶의 기술 한 가지. 칭찬이라는 거. 그거 이용해보세요. 칭찬의 힘이란 건, 대단한 거죠. 연애시도 결국은 칭찬의 힘이죠. 그런데 칭찬도 무턱대고 하면 거부감을 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상대가 싫어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칭찬에도 기술이 있어야 하는데요 앙드레 모로아의 '사랑하는 기술'에 보면 칭찬의 기술에 대해서 이렇게 강조하고 있어요. "자기 자신도 잘 알고 있는 명백한 점을 들어서 칭찬하면, 소용이 없다. 스스로 자기 자신에게 결여돼있다고 생각한 점을 칭찬해줄 때 칭찬의 효과는 극대화된다. 예를 들면, 열편의 영화를 히트시킨 감독에게 히트시킨 영화를 칭찬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하지만, 그가 실패한 영화에 대해서 장점을 얘기하면 칭찬은 그 감독을 감동시킨다. 개선한 장관에게 그 승전을 치하하면 그리 기뻐하지 않겠지만, 그 눈빛이 뛰어나다고 하면 그는 일생동안 당신을 잊지 못할 것이다"
눈치못챈 기술이다. 음... 써먹어야징~
2003-04-07
우주소년 아톰의 생일이다. 기사참고. 원작이 52년 티비방영이 63년인 이 에니메이션에서 생각한 미래가 바로 오늘이닷~
SARS가 전세계적으로 위협이 되고있는 이때, 짬을 내어 함 알아봄. [BRIC] 기사에 따르면, 관련 약재회사의 주가가 18%나 올랐다고 한다. 주가... 가치라는것, 이런식으로도 생길수 있다는게 웃기다.
원래가 쫌 항상 슬럼프상태긴 하지만, 최근 더 심한거 같다. 친구들사이문제도 그렇고, 회사일도 그렇고, 소비행태증가에 따른 무대책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보통이 넘고, InlineSkate즐기는건 좋은데, 그거때문에 딴거 못하는것도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는 곧바로 몸상태에 영향을 준다. 현재 나의 몸안좋음은 스트레스로 인함.
아까 메신저에서 친구의 말 한마디가 자꾸 머리속에 멤도네..
항상 함께 하려고 할때...지는 스터디 다니고, 인란 타러다니고..출장다니고..
과연, 그동안 내가 바쁜척하면서 살아가지구 지금 멀 하고 있는가 생각하니, 엉망이네
2003-04-08
출근하는 길에 보니, 유난히 봄기운이다. 전날 빗물을 한껏 머금고는 진달래,벚꽃,개나리 이쁜색깔을 한창 펼쳐보이고, 가로수들은 각자 자신의 새순을 빠른속도로 키워내고 있다.
양재역부근서 가로수 은행나무를 한번 잡아봤다. 은행잎이 쪼끄말때 참 귀엽다. 저거 금방큰다.
JaeChunChoe 교수님관련 기사. 전중환씨가 미국에 가 계셨었군. Evolution을 공부하는데도, 수학, 모델링은 중요하다.
어느한 친구의 메신저아이디
당신생각을 켜 놓은채 잠이 들었습니다....
나랑은 다른, 그친구를 좋아하는 한 친구. 확실히 나보다 낫다. 난 그동안 날위해서 사람을 사랑하려 했지만, 그녀석은 그 친구를 위해서 그사람을 사랑했다. 나랑은 다른 그무엇...
월간 MicroSoftware에서 별걸 다 하네... 가고싶당..
2003-04-10
Sefiroth/2003-04-10 있는날. 이번엔 잠실쪽이다. 2호선타고... 대전출장은 다음날로 연기
NoSmoke:노스모크모인모인 이 고무신님을 통해서, 꽤 많은 좋은 기능들을 갖게 된것 같다. 갖고싶은 기능들
- 오에카키매크로
RecentChanges의 [RSS]
더불어서, NoSmokeMoinMoinBsn에서 자동 백업페이지 삭제 기능을 없애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네~
DigitalCamera 추메와 추배가 필요하다. 일단참고
문화다... 그는 알고있었슴이야~ KimKoo의 나의소원을 읽고...
2003-04-14
ObjectOriented 분석 및 설계에 관한 IBM 교육 [2003-04-18]까지.
미약네 난시드가 새끼를 낳았대요~
ObjectOrientedDesign에 관한 IBM교육은 괜찮은 것 같다. 예전에 맨땅에 헤딩하듯 찾아봤던것하고는 다르게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셈이다. 이 교육 한주간이 앞으로 나의 캐리어에 힘이되도록 나역시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 밑의 메일 이야기처럼 Bioinformatics의 분야에서 내가 강점을 보여야하는 분야는 설계/모델링이다. 단지 듣기만 하는 수업이 아닌, Bioinformatics분야 모델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새겨들어야 할것이다.
IBM교육은 주욱 보니깐, 주로 RUP에 대한 것이다. ExtremeProgramming과의 차이점을 느껴보면서, 배우고 있다. 일례로, workflow에서 iteration얘기가 나와서 RUP의 적정 iteration기간은 얼마정도되느냐는 나의 질문에, 교과서적으로는 6개월 * 3iteration 이 좋다고 한다. 으... 우리주변에 1년 6개월이나 소요할 프로젝트가 있는가... 함 생각해보게 된다.
얼마전 받은 메일중 일부분.
||정작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분야는 모델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특히 수식이 들어가는 모델(한편으로는 기존의 알고리듬을 특정 목적에 맞게 변형하는 작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들기에 약합니다. 실제로 돈이 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모델을 만드는 것이지요. 구현은 IT 기술 있는 사람이 단기간의 교육을 받으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델링 하는 사람들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생물정보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자신이 어떠한 task를 맡을 것인가를 고민하고, 그 고민 결과에 따라서 자신을 제대로 positioning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모델링을 하기 위해서는 정말로 많은 시간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책 몇 권이 그러한 경험과 지식을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특정 주제를 잡아서 실무적인 경험을 반복하는 것이겠지요. general하게 공부한다는 것은 너무나 위험하고 낭비적일 수 있습니다. 한국 오러클 사에는 DB schema를 전문적으로 디자인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건당 1억원이 넘는 돈을 받습니다. 설계, 즉 모델링은 그렇게 중요한 작업입니다. 알고리듬 개발할 필요 없습니다. 기존에 있는 것만 잘 써도 우리에게 주어진 문제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생물정보학의 고수가 되기 위하여 프로그래밍 능력 가질 필요 없습니다. 구현하는 사람은 주변에 많습니다. logic이 background에서 어떻게 흘러가는지만 아시면 됩니다. ||
제너럴한 공부가 낭비적일 수 있다는 얘기가 가슴팍을 찌른다. 에휴~ 하긴, 인생은 짧고, 이루기는 어려운 분야이니,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이것저것 다 볼수는 없는법이다. 모델을 만든다는것. 앞으로 두고두고 생각해봐야겠다.
ComputationalModelingOfGeneticAndBioChemicalNetworks 책 서론 읽는중... 확실이 이책은 의미가 있다. 모델링한다는것도 그렇고, Linked에서 계속 접하는 네트워크 세상을 다룬다는 것도 그렇고...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리라 느낀다.
HumanGenomeProject완성되다. 생각보다 빨리 끝낸듯. 이제부터 진정한 포스트 Genome시대인데...
2003-04-26
MSN투데이에 소개된 나의 예상수명...PredictYourLife 건강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사회적요소, 습관등이 모두 반영된것이 특징이다.
장기적인 미교제에 -6을 준것이 가슴아프군
좀전에 전화왔었는데, 진짜 의외의 전화... 후.... 유기Selenium 분석방법 성공했냐고 나한테 물었었슴. 약 3년전 유기셀레늄 분석하다하다 몰라서 BRIC메일링에 올렸었는데, 그걸 보고 전화를 주신것이였슴. 시간을 뛰어넘는 인터넷의 위력이닷. 그나저나, 이제와서 저걸 또 분석하시려는 분이 계시네... 넘 농도가 낮아서리, 분석이 될라나...
한국의위키위키 중의 하나인 http://koreanrock.com 에서, 대희친구라는 DarkTown 님이 얼마전 메세지를 주셨다. 인간사회라는 네트워크를 돌아돌아 또 하나의 의외의 링크를 발견한셈. 고려바위라는 위키는 문화에 관한 곳이다. 문화라... 인간사회의 링크와 함께, InterWiki 링크도 추가했다. 어떤 분인지 진짜 궁금하네~
2003-04-24
chihwa가 보내준 재밌는 페이지... Algorithm이 알고싶다.
(10x + y) - (x + y) = 9x입니다. 즉 9의 배수의 모양들은 일정합니다. 하지만 매번 시도할 때마다 그림이 바뀌니까 착각하기 쉽죠. 저도 처음엔 깜짝 놀랐네요.
--picxenk
오홋~ 역시 픽센~ 자네의 mathematical approach 에 감탄했다네
회사서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3주란 짧은 시간내에 해야하고, 대부분의 임무가 나에게로 향해있다. 짧은 시간내에 어떻게 해낼 수 있을지는 집중의 문제라고 본다. 좀 더 집중하면, 빨리 할 수 있을꺼야
잠깐 틈을 내서 DrPepper씨 스크립트만드는걸 좀 봤는데, 어휴 생각보다 힘들었다. 좀더 [OOP]적으로 풀라고 노력했는데, 아마 초보분이 보시기엔 이해하기 더 어렵게 되버린것 같다. 대신... 수정사항이 필요할 땐 금방금방 유지보수될 수 있다. OOP의 장점인셈.
코드는 DrPepper/ljh.py
2003-04-25
FrancisCrick과 JamesWatson이 DNA DoubleHelix를 밝혀 Nature에 게제한지 50주년 되는날. 당시 논문. 그러고보면, 50년사이에 엄청난 발전이 있었던거야. 그러나, 그런가운데도 아직 중요한건 모른다...
관련기사
NoSmoke서 또하나의 Linked인맥 발견~ 열혈여아
멋진광고한편 어코드 라는 자동차광고
유난히 요즘들어 비오는날이 많다. InlineSkate를 시작한뒤로 절실히 느끼는것중 하나... 저녁때부터 서서히 개는것이 내일은 날씨가 괜찮을 것만 같다.
하늘빛깔과 도로의 차 불빛들
2003-04-29
퍼온시~ 사랑한다는것으로
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꺾어 너의 곁에 두려 하지 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 수 있어야 하리라. 서 정 윤의 시
내가 시를 다 읽네 그려~~ ;
이틀전쯤 길가에서 찍었던 사진인데... 참 느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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