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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1
2004년의 절반이 지났고, 하반기 시작일. 난 2004년에 뭘하고있나?
간만에 알고 있는 내용이 PythonKoreaUserGroup에 떠서, 답변. [XPath]는 꽤 잼나는 기능. 저런걸 생각해내는 사람들이 대단하다.
KLDPCodeFest 에 갈까말까... 가고는 싶은데, 구경만하게되지는 않을까 ㅡ.ㅡ;; 7/4까지 결정해야함
2004-07-02
PythonKoreaUserGroup에 답변쓰다가 아니, for문에 else를 써? 엥... 원래 있는 문법이자너,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http://python.org/doc/2.3.4/tut/node6.html#SECTION006400000000000000000
루프에서의 else는 루프를 다 돌고 난 마지막, 혹은 while문에서 false가 되었을때 실행된다. break로 중단되었을때는 빼고... 좀 애매한 개념이네. 지금까지 저 문법을 함도 써본적이 없다는건, 왠지 필요없는 기능인것같다는 생각이...
2004-07-05
의외로 많은 사이트들이(예, [KLDP]) 자신의 사이트내 검색을 [Google]에 의존하고 있었다. 공짜로 주워먹는 검색기능~ 아싸, 나도 첫페이지에 끼워넣다.
앞으로 나만의 잡다한 [Python]스크립트들은 UsefulPythonScripts 안에다가 적기...
2004-07-07
Seminar:구인 광고에 너무나도 관심이 간다. [Google]랩이라니... 내가 꿈꿔오던, 드림팀이 될수도~~ 정말 나 자신이 TheMaxStrategy에 나오는 실험도 즐기고, 좀더 다이나믹해지려면, 비록 실전능력은 좀 모자라더라도 당연히 지원해야하나,,, 슬픈일이군.
대신, 지금의 일을 마치 저 일처럼 좀 더 능동적 엑티브하게~.. 그러다보면 언젠가 기회는 또 오겠지.
2004-07-10
오 마이 버쓰데이~ 모두 감사합니다.
아..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생일 잘 보내셨길.. --[indigoH]
- 고마우이~ 제대(?)후 생활은 어떤지...
음 글쎄요.. 무기력증에 시달리고 있다가 이제서야 조금씩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어요. 제대보단 출소 ㅋㅋ 지금은 [destine]군이 들어가 있겠군요. 비가와서 ;; --[indigoH]
- 고마우이~ 제대(?)후 생활은 어떤지...
프로그래머의 철학을 묻는 [KLDP]쓰레드 중 하나에 또 답변달다. 프로그래머는 神이다.
문득, 내가 알고있는 나의 성격이 정말 ENTJ 인가 싶어서 함 더 읽어봤는데, 오늘따라 아닌점이 더 많이 눈에 띤다. 오히려 INTJ 쪽이 훨씬 가까운듯하다. 처음 MBTI를 접했을때, 난 INTP 라고 생각했었는데, P보다는 J쪽에, I보다는 E쪽에 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지금 생각해보니 역시 난 E 보다는 I쪽인듯. 어쨌건 오늘부로 INTJ (비록 테스트해보진 않았지만, 느낌만으로 알수있을듯)
바람직한 인생은 치우쳐진 어느 한쪽면을 극복해내는 과정을 극복해내는것 이란 얘기가 생각난다. IE, PJ는 어느정도 중간선에 있는듯. 하지만, 나에게 NT는 넘 강한듯.
2004-07-12
스페인에서 만든 웹기반 생물정보분석시스템
2004-07-21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http://bric.postech.ac.kr/trend/bionews/krnews/200311_2/20031128_3.html
2004-07-26
BioinformaticsAndComparativeGenomics
2004-07-27
2004-07-28
몇가지 생물정보학관련 뉴스들
2004-07-30
문자메세지 공짜로 보내기 http://blog.naver.com/jmlim24/40003738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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