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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PHDanielCohen저서. 부제 : The making of the map of human nature.

국문번역제목 : 휴먼게놈을찾아서 (부제 : 다니엘코엥의 희망의 유전자)

HumanGenomeProject, GeneticMap, PhysicalMap을 만들며 경험했던 이야기들.


계속적인 LargeScaleSequencing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목적으로 펼쳐듬. 서문에 GenethonMap 등장. 프랑스에서는 어떻게 유전체연구를 해왔는가도 알수있을듯. --yong27, 2004-03-22

Genome에 대한 Metaphor로 언어(책)을 들었다. Gene은 단어. 철자가 유사하면 뜻도 비슷하리라.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장을 해석하다보면, 몰랐던 단어도 뜻을 유추할 수 있다. 유전자 문장에 따라 서로다른 뜻인 단어도 있다. 비슷한 단어도 그 뿌리를 따라가면 한 단어였다 등등... 정말로 Genome과 언어는 많이 닮았다.

또한가지 재밌는 문장

게놈을 읽기 위해 유전학자들은 먼저 게놈을 수천조각으로 부순 뒤, 아무렇게나 잘라졌을 이 조각들을 가지고 시작할 수 밖에 없다. 재조립하기 위해 파괴하는 것, 그것이 분자생물학자들의 저주받을 운명이고 직업적 강박관념이다.

전체를 읽기위해 꼭 쪼갠뒤 다시 붙여야만하는 저주받은 운명이란다.

또한가지. 책 Genome(유전자사냥꾼)에 나온 HuntingtonsDisease의 낸시헉슬리가 이책에도 등장한다. NIHCEPH와의 논쟁의 중심에 있던듯. 저자는 그녀는 칭찬하지만, 미국은 좋아하지 않는다. 자기네가 마치 다인듯한 그 태도를 싫어하더라.

--yong27, 2004-04-06


저자가 분자생물학 실험과정을 자동화하기 위해 공학자들과 같이 서로 공부했던 이야기. 바로 이거다. HybridTheCreativeOntology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다른 분야의 사람과 섞여야 한다. 그들에게 뭔가를 가르치면 그들은 곧 내 아이디어를 융합하여 내게 되돌려 주었다 바로 이런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NQ는 중요하다. --yong27, 2004-04-08


단련/훈련/교육에 대한 또한가지 생물학적 설명

뉴런이 복잡하게 진화할수록 훈련과 교육의 영향은 지배적이다. 새나 포유류가 특히 그러하며, '느린 성장기'를 거치는 영장류인 인간의 경우엔 더욱 명백하다. 인간의 행동이 개의 행동보다 훨씬 더 유연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윗 이야기에 의하면, 성장과정이 길고, 느리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 외부환경과의 다양한 Interaction으로 뇌가 발달하는것 같다. 성장과정상의 외부적 영향과의 교감은 개체발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듯.

--yong27, 2004-06-26


부분과 그 바로 윗단계와의 복잡함을 표현하는 한 문구. 난 이를 보통, 블랙박스라고 표현했었는데, 여기 적합한 표현이 있었다.

단어와 문장사이에 심연이 있고 문장과 책 전체 사이에 또 다른 심연이 있다.

단지 개별 Gene들의 작용만으로, 생명현상의 설명이 어려운 이유가 여기있다.

또한가지 노화에 관한 이야기.

  • 침팬지는 인간에 비해 거의 2배만큼 빨리 성장하고 2배만큼 빨리 늙는다.
  • 앵무새는 100살이 되어도 팔팔하다.
  • 악어는 300살이 넘어도 알을 낳을 수 있지만, 인간은 4,50이면 불임이 된다.
  • 은머리방울새는 양의 3대보다도 더 오래산다.
  • 개는 1년이면 거의 다 크지만 10년정도면 늙어죽는다.

어딘가... 생체시계가 작동하고 있다. 그 시계에 따라 빨리 성장하기도 하고,.. 그렇게 되면, 빨리 늙게 된다. 저 시계... 저걸 조절할 수 있게된다면? 저거야 말로,,, 선악과 같군. Telomere가 그 답이 맞는가???

--yong27, 2004-06-27


CategoryBookBio

TheGenesOfHope (last edited 2011-09-16 13:17:32 by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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