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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9

Twisted에서 deferred를 UnitTest하는 방법 연구중


최근의 SSH attack이 많아졌다고.


2005-09-28

한동안 운동을 안했더니 온몸이 찌뿌둥이였다. 며칠전부터 자기전, 샤워전 동네 다섯바퀴를 도니까 좀 나아지는듯하다. 평행봉을 하는데, 이게 자꾸 하니까, 가슴근육이 자꾸만 커지는 것이 스윽 내려다보면 마치 여자(?)것 같기도 ㅡ.ㅡ; 그만 해야겠다.


Gmail이건, 어떤 웹메일이건, 어떤 메일 클라이언트 간에 자신의 메일들을 백업하는 기능을 통합할 수 있지 않을까? 현재는 MicroSoft 아웃룩의 pst파일로 저장하기 기능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pst는 Windows환경이 아니면 볼 수 도 없거니와 다른 프로그램들과 호환되지도 않는다. 컴퓨터를 백업한다던가 등등의 경우 항상 만나게 되는 문제인데 괜찮은 해결안은 없는듯 싶다.

XML로 포맷을 만들고, 이를 읽는 프로그램을 만드는것은 어떨까? 그러고는 자신이 받았던/썼던 모든 메일들을 저 프로그램에서 관리한다. 내가 XML포맷을 공개하고, 저 포맷이 널리 쓰이게 되면, 일반 메일 프로그램들도 저 포맷으로 export하는 기능이 실릴테고... Blog의 각 포스트들이 RSS등등의 방법으로, 백업등등을 할 수 있는 이때, 메일메세지에 대한 관리는 얼마 없는듯하다. It's a kind of NewIdea.


2005-09-22

누군가에게서, 어떻게 담배를 끊게 되었냐는 질문을 받았다. 좀 오래된 얘기다 보니, 딱히 적당한 답변이 생각나지 않았다. 지금 생각난것이 NorwegianWood에서의 대사때문인듯 싶다. (TheSecretsOfConsulting의 트리거부분 읽다가 생각남) 무언가에 구속된다는것은 참 싫은 일이다.


어제 티비에서 거식증에 걸린 사람들 이야기를 보았다. 발병원인은 이거다. 다이어트를 위해 과도하게 음식섭취를 줄였다. 보통은 되돌아가려는 성질에 의해 되돌아가거나, 즉 다이어트에 실패하거나 등등의 결과가 되는데, 몇몇 케이스에서는 대뇌에서 정말 과도하게 먹는것을 제한한다. 그때문에 먹는 양을 조절하는 중추가 고장나게 되고, 거식증에 걸리게 된다.

무엇이든 지나친것은 좋지 않다. 자연스럽게 넘어가는것에 레벨업의 의미가 있다.


2005-09-20

뉴패러다임 의 생각들 모두 나에게도 적용가능하다. 낫갈기 할때 자주 쉬는것. 그러면서도 그냥 쉬지만은 않는다.

한편으로는 RonaldFisher의 이론도 생각난다. 적응하면 할수록 적응력이 떨어진다고. 을 할때 오랜시간 붙잡고 있을 수록 다양한 접근을 못하므로, 전체적인 생산량은 떨어진다.


당신은 얼마나 여자같은 남자인가? 일종의 심리테스트인데, 역시나,,, 나에겐 포커스가 "사람" 보다는 "사물"에 맞추어져 있는듯. 앞으로는 좀 달라질것이다.


2005-09-19

추석연휴, 이니셜D 4th stage를 보던중 느낌한가지.

다케하시 로오스케의 집중력 관리방법. 보아하니, 의대에 다니는모양. 이동시에는 차에서 자고, 집중이 필요할 때 최대한 집중한다. 나 역시 집중력을 중요시여기지만서도, 이친구처럼 관리하지는 못했다. 나도 해보자 집중력관리


2005-09-17

오픈소스와 사업성 포스팅.

2005-09-14

코딩도장 에 다녀왔다. 문제를 풀때, 일단 풀고보자식의 접근과 음... 이건 이걸 시도해서 해봐야지 하며 새로운 상상을 실험하는 접근이 존재한다. 다양한 접근에 익숙해지자. CountingCodeLines를 state machine으로 풀어봐야겠다.


2005-09-13

여리의 작업실. 너무 신기했다. 나는 참 쉬운 문제를 다루는거야 라는듯한... 특히도 그의 OperatingSystem만들기 로그는 정말 재미있었다.


이번주 코딩도장 에 가야지. 그 준비작업 : CountingCodeLines

  • 참석하시려면 참가자 명단에 이름 추가해 주세요~. 선착순입니다. --JuNe


2005-09-12

우연히 찾은 괜찮은 EvolutionaryBiology 관련 Blog Narrow Roads of Gene


가을의 선선함을 느끼기엔 아직 덥다. 올해가을 유난히 조바심이 난다. 목표로 정했던 올해 안은 이제 넉달도 안남았다.


2005-09-11

안양맛집소개 : 이런 홈페이지도 가능하군.


2005-09-06

참 슬픈일이 아닐 수 없다. 이곳Wiki에 anonymous write권한을 주는 이유는 위키의 근본 특성을 살리고자 함이다. 누구나, 진짜 누구나 지나가다 이곳 페이지에 잘못된 문구를 보고는 아 위키니까 바로 잡아줄 수 있겠군 하며, 편집해주는 것이 가능한 곳이어야 한다. 만일 편집을 위해 로그인을 해야한다면, 아무래도 그 페이지는 편집될 가능성이 매우 적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저 계속해서 들어오는 위키스팸... 너무 미워죽겠다. 저 스팸은 100퍼센트 위해하다. 어떤 누구의 생각인지, 천벌을 받을꺼다.


2005-09-05

알수없는 이유로, BioHackersNet서버가 죽었다. 외부에서 살려보려 했지만, 도통 연결이 되지 않고는... 집에와서 보니깐, 으허헉 kernel panic... 하드디스크가 완전히 맛이 가있더만. 안돼~~ 하며, 두근거리는 심장과 꿀떡 넘어가는 침을 느끼며, 라이브시디로 부팅후, e2fdsk 명령을 때렸다. 으흐 다행히도 되살아났다. 에고...

이 경우, [Grub]도 다시 세팅해주어야하더만. 근데, 과연 갑작스레 죽은 이유는 무엇일까.... system log에도 apache access log에도 나타나 있지 않음... 으흐흑

  • 아 되는군요.. 어제 하루종일 접속이 안되어서 일이 손에 안잡혔습니다. 다시 살아나서 정말 다행입니다. -- cyppi 2005-09-06 08:06:12

    • 으흐... 일이 손에 안잡힌 사람이 또 있었군요 ;)


2005-09-04

80x15 의 배너를 만들어주는 사이트. 나도 하나 만들다.


TheAlchemist 읽는중.


2005-09-02

한글 encoding에 대한 생각. "철수가" 라는 주어+조사 에서 조사는 앞의 명사에 받침이 있느냐에 따라, "가" 혹은 "이가"로 되어야 한다. 완성형인코딩에서는 저걸 구현하기 위해 무식한 방법을 써야함. [UTF8]에서 쉽게 마지막이 종성으로 끝나느냐를 쉽게 확인하는 방법은? --> see PythonAndHan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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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27/2005-09 (last edited 2011-09-16 20:19:10 by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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