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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g27의 생각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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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간에 이번 크리스마스연휴는 나에겐 최악이었다는 평가다... -_-; 이브날 집에가는길 왜이리 차가막히던지... 차안의 한 커플은 어쩜그리다정해게만보이는지 빠를때면 1시간안에가는 11-3버스는 그날 두시간이나 걸려버리고... 집에가니... 암도없고... 모르겠다. 주위의 다른이들을 내가 불를수도 있었다. 하지만 날이날이니만치... 부르기가쫌그러터만 아니 진짜 나 외로우니 나랑 놀아달라고 얘기하는게 그렇게 싫었는지 모른다. 왜그랬을까나... 암튼간에 난 걍 집에갔고 암도없는 집에서 혼자 책봤다. 책꽂이에 꽃혀있는 http://biohackers.net/wiki/ElementsOfInformationTheory 책 펼쳐들고 이해도잘가지않는 구절구절들을 읽었다. 사실 별거아니다. 크리스마스때 혼자지내는사람이 어찌 나 혼자뿐이랴 근데, 왜 그때 그렇게 슬펐을까 눈에서 눈물이났다. 흑... 눈물을 훔치고는 노래한소절불렀다. 울면안돼 울면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애들은 선물을 안주신대...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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