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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WebTranslator


2005-08-28

MoinMoinI18n방식에 대해 보다. GetText 매크로로 미리 지정된 언어의 해당 단어를 볼 수 있다. (예, Name) 저 테이블은 i18n 디렉토리에 해당 언어별로 Python dictionary에 저장되어 있다. RecentChanges 는 [바뀐글]로 매핑되어 있다. 한가지 궁금한점은 저 매핑을 위키상에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점. 예를 들어 Bioinformatics페이지를 생물정보학에 매핑한다 따위... 그러면 좀 더 다국어적인 위키가 되는건데...

MoinDev/Translation 에서 진행하는 각 언어별 번역은 다음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한국어는 system texts만 번역되어 있는 상태. 시간을 내어 저 번역에 참여하고 싶군.


이 바다는 또한 나의 피도 원할 것이다

불멸의 이순신 마지막회를 보다. 왜 철군하고자 하는 왜군을 그냥 두면 안되는가. 나약한 조정은 그냥 보내라고만 하고... 군사를 움직이면 역모라 이야기듣는데도 불구하고, Immortality의 길을 가는 장군이다.


BioXP모임에 다녀오다

나만의 느낀점 리스트


2005-08-24

테마변경기념 스크린샷

800x600 사이즈로 Vmware에 갇혀있는 윈도xp를 보자니 쪼끔 불쌍하기도 하다.


2005-08-21

이순신을 보고...

장군이 싸워야할 대상은 적군만이 아니다. 전투만을 잘하는 장군은 그 자리에 있을 수 없다. 아랫사람다뤄야지, 정치해야지, 인간관계 유지해야지 등등... 프로그래머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까지고 프로그램만 만들어서는 그냥 프로그래머일뿐. 사귐도, 말빨도, 정치도 인간관계도, 등등을 다 잘해야한다.

다음주에 노량해전이 시작이라고. 장군 스스로 마지막 전투임을 아는 듯 하다. 시기심많은 조정과 적군 사이에서의 대안을 그 스스로 아는 것 같다. 그러고는 진정한 Immortality의 길을 가는 장군.


2005-08-20

http://altlang.org 참가.

많은 의미있는 경험을 했지만, 그 가운데에도 coderace의 경험은 너무도 아쉬웠다.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으... 머릿속에 캄캄했던 기억도 새삼 떠오르는군. EDSL을 들으며, 언어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가질 수 있었다. 언어를 만들 정도라면, 몇개의 언어를 다루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또 포스팅 - 대안언어축제에 다녀와서


2005-08-19

pcmcia wireless lancard 하드웨어는 잡힌듯한데, 어떻게 세팅하는지를 모르겠다. 내일 써야하는데, 이긍.


2005-08-18

Setting LmSensors


2005-08-17

하드디스크(ext3 120G)를 AIX에 복사해야할일이 생겼다. Linux에서 sftp전송을 하려면 디렉토리라 전송이 안된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한 끝에 [NFS]를 쓰기로 했는데, 처음 쓰는것이다 보니 이래저래 헤맨다. UbuntuLinux에서는 nfs-kernel-server 패키지를 설치해야한다. 바뜨, AIX에 문제도 있고 해서 이래저래 안되던 끝에, 으흐... gnome의 서버에 연결이란 기능이 바로 이럴때 쓰라는 것이였군.


2005-08-15

HanIrcBio에서 schoki한테 TheIsland를 보았냐고 물어봤다가... 저 페이지를 구글 translation tool로 번역해서 읽는 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도 함 구글번역을 시도해봤는데, 영->한 은 엉망이지만서도 한->영은 그나마 좀 나아보이는듯하다.

더불어서 schoki 가 지금 보고있다는 책을 소개해줬다. MutantsOnGeneticVarietyAndTheHumanBody

동부독일은 부유하지 못하다는 이야기부터 해서 북핵이야기까지 많은 이야기들을 나눴다. 이야기가 깊어질수록, 느껴지는것은 영어를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 할말이 많아지면 헤멘다.


광복 60주년. 티비에서 2009 로스트메모리스라는 영화를 보았다. 자신의 나라를 갖고 있다는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


2005-08-14

영화 TheIsland보다.


2005-08-13

노트북 센스820 (애칭, 자룡)에 UbuntuLinux를 설치하는중. 윈도우 xp랑 같이 깔았는데, 웃긴것이 PCMCIA network card를 xp에서는 못잡는것이 linux에서는 그냥 잡혀버리더라는것. 게다가 xp용 드라이버는 구할 수도 없더라. 랜카드이름은 Qrio Linx 32Bit PCMCIA Card Bus 100/10 Mbps 이거 xp를 그냥 콱 지워버려... 쩝, 성능낮은 노트북을 클라이언트 전용으로 쓰려는 목적이니... 일단은 드라이버를 구해야겠다.


2005-08-12

TheSecretsOfConsulting 책 사야지.


HanIrcBio에 독일친구 schoki가 등장했다. EnglishStudy에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있을까싶다. 앞으로 자주 온다니, 좋은일이다.

2005-08-10

메일함 정리를 함 좌악 했다. Gmail은 역시 괜찮더라. 받은편지들은 일단 archive로 넘기고, 중요한것은 별표, 분류해야할것은 분류하고... 개인정보가 좀더 명확해지는 느낌이 든다.


BIT 강국 대한민국 JongPark박사님 쓰신 칼럼이라고. BIT의 발전을 꼭 국가발전과 연동해서 생각하는것은 편협한 시각같다. 저 발전은 전 인류를 위한 것이지 한 나라를 위한것은 아닐텐데...


2005-08-08

휴가복귀. TatterTools새버젼이 나왔을줄 알았는데, 여전히 아니네. 그래서 내가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다른 툴을 알아봐야하나? 일단 0.96으로 올리긴 했으나, 여전히 RSS싱크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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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27/2005-08 (last edited 2011-09-16 20:21:37 by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