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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5
영하15도까지 내려갔던 추웠던 날. 집밖에 한번도 나가본적이 없다. 나 이렇게 집안에만 쳐박혀도 되는거야? 좀 이상해진거아냐? 이긍... 이젠 부모님들도 이상한 눈으로 날 보신다. 쟤가 왜 집안에만 있나하구... 휴우... 여자하나 못데리고 오냐는말은 이제 아무 느낌도 없다. -_-;
밀리고 밀린 AjssOrKr 홈페이지 기초를 넣었다.
저녁남은시간에 PockerSimulation을 마져 풀어보았다. DataStructure문제는 클래스변수의 새로운 리스트를 이용해서 해결했지만, straight인식문제는 아직 어캐해야할지 감이 안온다. 출퇴근하면서 버스안에서 PoincareHowToSolveIt이용해서 생각해봐야겠다.
대망 마지막회를 보았다.
2003-01-08
어제 19시경, BioinfoSarangNet먹통되다. 오늘 아침에 바로, 확인해봤으나, 원인모를 먹통. 리부팅버튼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서, 리부팅도 제대로 안됨. Apache로그를 보니, Google로봇이 좀 돌아댕기긴 했다. 그러나 그건 그렇게 부하가 되진 않았을꺼고, Hacker가 들어왔나...
이 서버의 ComputerSecurity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때다. 좀 공부하자. 언제/누가 비정상적인 엑세스를 했는가를 알려면?
그리고, 언제까지 서버이상으로 집에서 혹은 외부에서 걱정해야하는가. 이래서, 사람들이 웹호스팅을 이용하나보다.
웹 호스팅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하나 신청했지요. 그런데 python이 깔린데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destine
Python되는 대표적인 호스팅이하나있지 http://www.hostway.co.kr/ 여기 괜찮은것 같음... 그러나 웹호스팅은 CVS도 안되고... 기타 내맘대로 프로그램깔수도 없고, 용량/트래픽에 맨날 고민해야하고... 이래저래 마냥 괜찮지만은 않음
지금(15시...) Googlebot이 엄청나게 쑤셔대고 있다. IpToBlock을 하려고 해도 한두개가 아니네... IP주소의 앞 xx.xx.xx 세개만가지고 접근거부시키는 방법은?
.htaccess 등의 deny from에 세개까지만 쓰면 됩니다. --김창준
WikiStat 실시
HikaruNoGo 넘 재밌다.
PockerSimulation 수정.
2003-01-09
InterMap에 ViewCvs,HappyDoc추가. 앞으로 BioinfoSarangNet CVS자료링크는 InterWiki을 이용한다.
NoSmokeMoinMoin/macro/MonthCalendar.py 를 수정해서, MonthCalendarMacro의 달력에서 sunday를 맨앞으로 옮겼다. 색깔도 좀 바꿔봤는데, 이긍, 난 왜 색감각이 잘 없는걸까... 암만봐도안이뻐..
생각난김에 SignMacro수정. WebLog를 전적으로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의도임... Sign을 적을때 웹로그페이지가 있으면 그페이지로 대체한다.
2003-01-10
점심시간에 근우씨랑 네오스톤가서 Baduk 두다. HikaruNoGo의 영향이군. 바둑이 참 두고싶더니만, 역시나 오랜만에 두는것이라 그런지 영 감이 안오네... 보기좋게 졌다. 중반 대마가 잡히드라. 이렇게 자꾸둬버릇하면 좀 늘겠지? 그나저나, 네오스톤도 거의 유료화나 다름없네... 돈내야 상대방정보를 보고, 상대방초청이 가능하다니...
OopsDotOrg에 웹로그의 국가별접속현황보기에 대해 묻다.
Apache 로그를 dnslookup 을 해서 남기면 됩니다. httpd.conf 에서 HostnameLookups Off를 On 으로 설정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또한 On 으로의 설정은 dnslookup 때문에 서버에 부하를 줄 수도 있습니다. 의미가 없다는 이유는 접속자의 ip 를 dnslookup 을 하여 마지막 국가코드를 이용하여 분류를 하게 되는데, 요즘 인터넷 접속용 ip 에는 거의 도메인이 할당이 되지 않기 때문이죠. 김형용 wrote.. : 안녕하세요... : 평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제 홈에서도 webalizer로 웹로그usage를 보는데, : ( http://bioinfo.sarang.net/usage ) : : 페이지 맨 밑의 국가별 접속현황이 모두 unknown으로 나옵니다. : 메뉴얼에 별다른 얘기도 못찾겠고 해서... 원래 그런건가 했는데, : oops의 usage에는 국가별 접속현황이 나오네요.. -_-; : 어떤 설정들이 필요합니까?
오예~ 다음부턴 국가별 로그현황을 볼수 있겠군. 부하가 진짜 늘어나나 볼까...
FourBoxesProblem 문제 딱 1시간걸려 풀었다.
usage국가별접속현황에 외국국가이름들이 기록되기 시작했다. 아싸~ 비록 대다수가 unknown이지만, 이정도 나오는것도 무지 신기하기 이를데없다. 일본에서 이곳 접속률이 우리나라보다도 많다. 음... 아무래도 일본서 여기에 많이 오는건 틀림없는것 같다. 예전에 그 일본학생한테 여기 알려준것때문인가
미국커머셜은 아마 .com을 말하는것같은데, 이거역시 울나라보다 많네... 독일,덴마크,홍콩,터키,오스트리아,남아공,체코,멕시코까지... 으~ 역시 인터넷은 전세계에 열려있는것이여.... 이거 보기전엔 몰랐자너, 이렇게 많은나라들에서 여기에 올지... 뿌듯함도잠시.. 영어페이지들을 늘려야겠다 이긍~
2003-01-11
출근하는토요일. 아무래도 오늘중 AjssOrKr을 마무리져야할듯.
PythonKoreaUserGroup에서, 괜찮은 프로그램하나 발견. Win32TimeSync 안그래도 PC시계가 잘 안맞아 답답했는데... 근데, 이거 installer를 어떻게 만든거지? Py2Exe도 아닌데... 물어봐야겠다.
답변올라왔다. 바로, McMillanInstaller
아, 어그레시브 InlineSkate타고싶다. 언제쯤 저걸탈 수 있을까. 저걸타고, 하프에서 360으로 그라인드하고싶다. 괜히 어그레시브가 아니다. 저돌적인... 과감히 쩜프하고, 과감히 날라댕기는...
AjssOrKr마무리를 위해 은미씨 잡고, 오늘안에 Design완성되야한다고 졸랐다. 지금 토요일인데두 19시가되도록 아직회사... 디자인완성되기만 기다리고 있다. 저녁밥도 내가샀다. 디자인완성을위해... 난 기다리면서 PockerSimulation푸는중. 우열가리기가 쉬운게아니네..
우히히 우열가리기 다 만들다. 통계내기도 다 되었구... 근데이거... 10000만게임은 20초정도걸렸던게 50000만번으로하니깐 두시간이 넘도록 소식이 없다. 2만번정도만하지머.. 프로그래밍은 치열하게 한것같은데, 남은건? 나는 무얼배웠나?
2003-01-12
아싸, 일요일... 집엔 아무도 없다. 홀로 외로히 컴앞에 앉아서, AjssOrKr을 완성해야한다.
FourBoxesDiscussion 을 보고 FourBoxes2.py의 wrost case를 테스트해보니 내 노트북에서 한시간이 넘도록 답이 안나온다. FourBoxesProblem 3차시도.
AjssOrKr해야하는데, 글렀다. 이런... 세준,도균,덕일,수봉 합이다섯이서 소래가서 조개구이먹다. DigitalCamera있었으면, 좋았는데... 그래도 대신, 조개구이집에서 어느 신혼부부가 찍어주긴 했다. 이곳 홈페이지에 올려준다고 하긴했는데, 진짜로 올려줄까나... 간만에본 수산물시장의 활기찬모습... 자기의 속을 다 들어내고 있는 생선들... 사람사는곳같다.
2003-01-14
확실히 나한테는 가끔식 뭔가에 푸욱 빠져버리는, 중독되버리는 뭔가가 있다. 작년초반 Swimming이 그랬고, 작년후반 InlineSkate가 그랬다. 지금은 HikaruNoGo에 푹빠졌다.
혓바늘 이거때매 미치겠다. 특히도 이번껀 장난아니다. 암만 오라메디를 발라도 진짜소용없다. 내몸의 뭐가잘못되서일까... 음...스트레스...
이형택이 처음 테니스를 시작했을때가 초등학교4년. 나랑같군... 다른스포츠보다도 특히 테니스가 1등하기어렵다고본다. 그렇기에 그는 대단한것이야. '형'자 돌림의 친구...
2003-01-16
조훈현이 얘기하는 한국이 일본보다 강한 이유
진짜웃긴 그림이다. 흐헐
2003-01-20
XD시대가 열렸다. 과연 난 잘 버텨낼수 있을것인가. 나의 앞날은 어떻게 변할것인가.
XD가 뭐에요? 아.. 혹시 아반테 XD? --picxenk
- 마져.. eXcellent Driving... 무리해서그런지 자꾸 불안해서리...
WikiStat 함 돌려봤는데, 생각보다 수정할 부분이 많다. 일단 엉뚱한 페이지가 만들어진다는것. 그외에는 내가 직접 새로 만든기능을 넣으면 된다. 그나저나, 이거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데... 일단 하나씩 수정해나가는거야 NoSmokeMoinMoin/wikistat
2003-01-27
눈많이 내리는 월요일 아침. 당근, 교통지옥이었지. 집에서 7시출발, 회사도착 8시 50분. 아... 누가그랬더라, 직장은 출퇴근 합해서 30분이내거리에 있어야한다고... 그만큼 내시간 내인생을 낭비하고있슴이다. 낭비하지않으려면?
BulletinBoard 를 읽다가 날짜별 인덱스냐 주제별 인덱스냐를 고민하다가 ModelViewController로 화제가 전환된 글을 발견. 나와 비슷한 고민을 했었군. 현재 여기는 두개가 같이 공존한다. 게다가 날짜별인덱스인 WebLog까지 이용하기 시작했다. 이것들이 View로서 작용한다. 실제 내용은 Model에 있다.
지난주 전남대출장가서, PeptideMassFingerprint을 설명하는데, 무진장 애먹었었다. 물론, 비전공자에게 설명하는것이기때문에 어렵다는 변명이 있긴 하나, 생각보다 너무 못했다. 알기쉽게 설명할수 있는것. 그건 그 분야에 대한 이해력의 척도이다. 그면에서 난 아직 많이 모자란거다. 특히도, ComputerScience분야쪽 사람들에게의 설명. 난 자신있었는데, 그나마 못함은 ComputerScience역시 모자란것. 보다더 InformationTheory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야한다. -- ProteomicsFromProteinSequenceToFunction 책보면서 문득느끼다.
200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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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관련해서 과천청사 기술표준원에 다녀왔다. 신기술이란 어떤것일까. 그것과 논문꺼리, 특허와의 차이점은? 신기술등록될 정도와 유명저널에 실릴 정도와 어떤 수준차이가 있어야하는것일까. 다덜 말장난같기만 한것이, 알맹이는 없고 겉껍데기만 갖고 이래저래 헤매이는 듯... 알맹이는 뭔대? 하고 묻자니, 어짜피 적용의문제란 생각도 든다.
HybridTheCreativeOntology의 세계로 뛰어든이상, 가치는 어떻게 적용하느냐일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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